연금봉투

정리 기준

어떻게 정리하나요


이 사이트가 하는 일

노후에 받는 돈(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기초연금)과 그 전에 내는 돈(연금보험료·추납), 받을 때 떼는 돈(연금소득세·건강보험료)을 그 해 기준으로 계산해 보여 줍니다. 결과만 적지 않고 어떤 숫자를 어떻게 곱하고 뺐는지 과정을 그대로 싣는 것이 이 사이트의 전부입니다.

이 사이트가 하지 않는 일

연금 상품을 팔지 않습니다. 개인 사정을 대신 판단하지 않고, 수수료를 받는 설계사를 연결하지 않으며, 개인정보를 받는 상담 양식을 두지 않습니다. 여기 숫자는 공개된 기준을 적용한 추정입니다 — 실제 수령액은 가입 이력과 소득 재평가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종 판단은 언제나 공단·세무서가 합니다.

숫자는 어디서 오나

모든 금액·조건·기간은 아래 순서로 확인합니다.

  1. 국민연금공단이 고시한 그 해 보험료율·기준소득월액 상·하한과 연금액 산정식
  2.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피부양자 인정 기준과 지역가입자 보험료 부과 기준
  3. 국세청 연금계좌 세액공제·연금소득세 안내
  4.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고시와 관계 법령(국민연금법·소득세법)

글 하단에 출처를 직접 링크로 답니다. 이 중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는 숫자는 글에 넣지 않습니다. 카페·블로그 글을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확인 날짜를 찍는 이유

기준은 해마다 바뀝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은 매년 7월에 조정되고, 기초연금 선정기준액과 연금 인상률(물가 반영)은 매년 1월에 새로 정해집니다. 작년 기준으로 쓴 수령액 표는 도움이 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확신에 차서 틀린 숫자입니다. 그래서 모든 글에 계산에 쓴 기준의 연도확인 날짜를 적습니다.

누가 우연히 발견할 때가 아니라 정해진 주기로 다시 확인합니다. 내용이 바뀌면 고치고 날짜를 옮깁니다. 바뀐 게 없어도 날짜는 옮깁니다 — 그래야 "지금도 유효한 정보"와 "방치된 글"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다루기로 정하나

공개된 요율로 계산할 수 있는 항목을 다룹니다. 회사 내부 규정이나 개별 심사로만 정해지는 값은 추측해서 채우지 않고 "회사·기관마다 다름"이라고 그대로 적습니다.

수익 구조

광고로 운영합니다. 광고 여부가 어떤 항목을 싣는지, 어떤 순서로 싣는지, 계산을 어떻게 하는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광고 고지를 보십시오.

정정

요율이나 계산이 틀렸다면 알려 주십시오. 가장 먼저 고칩니다 — 낡은 숫자를 없애자고 만든 사이트에서 낡은 숫자가 남아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연락처는 문의 페이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