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피크제 전 DB형과 DC형 중 무엇이 유리한가 — 퇴직급여 차이 계산
월 500만 원·근속 30년·임금 10% 삭감 기준으로 DB형과 DC형 퇴직급여가 얼마나 벌어지는지, 임금상승률별로 DC가 따라잡는 수익률까지 계산합니다.
임금피크 전 임금이 오르지 않았다면 DC형이 DB형보다 퇴직급여가 많습니다. 월 500만 원, 근속 30년, 마지막 4년 임금 10% 삭감을 가정하면 DB형은 1억 3,500만 원, DC형은 원금 기준 1억 4,800만 원으로 1,300만 원 차이입니다. 다만 임금이 계속 올랐다면 결과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이 글의 가정(월 500만 원·30년·마지막 4년 10% 삭감)에서 DB형은 퇴직급여가 10%(1,500만 원) 줄고, DC형은 약 1.33%(200만 원) 줄어듭니다.
- 피크 전 임금이 일정하면 “DC 원금 − DB 급여”는 “피크 전 근속연수 × 삭감률 × 월 임금”입니다. 26년 × 10% × 500만 원 = 1,300만 원입니다.
- 피크 직전까지 임금이 연 3% 올랐다면 DC형은 연 약 1.6% 수익을 내야 DB형과 같아집니다. 연 4%라면 약 2.3%입니다.
- 두 제도 모두 55세 이후에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고, 연금으로 받으면 나이에 따라 3.3~5.5%가 원천징수됩니다.
이 계산은 어떤 가정으로 했나요?
가정이 바뀌면 답이 달라집니다. 표의 숫자는 모두 아래 가정에서 나온 값입니다.
| 항목 | 가정 | 성격 |
|---|---|---|
| 총 근속 | 30년 | 가정 |
| 임금피크 기간 | 마지막 4년(피크 전 26년) | 가정 |
| 삭감률 | 피크 전 임금의 10% | 가정 |
| 월 임금 | 상여를 월로 나눈 금액을 포함한 월 평균임금 | 가정 |
| DB 급여 | 퇴직 직전 월 평균임금 × 근속연수 | 가정(회사 규약 확인 필요) |
| DC 부담금 | 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 공식 출처 |
| DC 수익률 | 기본 0%(원금), 역산표에서만 변화 | 가정 |
| 납입 시점 | 매년 말 1회 | 가정 |
| 수수료·세금 | 제외 | 가정 |
DB 산식은 이 사이트가 받은 공식 출처에 숫자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퇴직 직전 월 평균임금에 근속연수를 곱한다”는 단순 모형을 가정으로 쓰고, 실제 값은 회사 퇴직연금 규약에서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DB형과 DC형은 퇴직급여를 어떻게 정하나요?
DB형은 받을 급여가 먼저 정해지고, DC형은 넣는 돈이 먼저 정해집니다.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안내는 DB형을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을 퇴직급여가 사전에 확정된” 제도로, 사용자가 부담금을 적립하고 자기 책임으로 운용한다고 설명합니다.
DC형은 같은 안내에 따르면 사용자가 납입할 부담금이 “매년 근로자 연간 임금총액의 1/12”로 확정되어 있고, 근로자가 적립금을 직접 운용해 운용수익까지 받습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도 DC형 가입자가 적립금의 운용방법을 스스로 선정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스스로 선정하지 않으면 사전에 지정한 운용방법으로 굴러가는 장치도 법에 있습니다.
임금피크제에서 두 제도가 갈리는 이유는 기준 시점입니다.
- DB형: 급여가 퇴직 시점 임금에 연동됩니다. 마지막 해 임금이 낮아지면 30년 전체의 급여가 그 낮은 임금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 DC형: 매년 그 해 임금의 1/12이 쌓입니다. 삭감된 4년치만 줄고, 앞선 26년치는 그대로입니다.
이 차이만 보면 DC가 임금피크에 강합니다. 반대로 임금이 우상향하는 직장에서는 DB가 “마지막 높은 임금”을 전 기간에 적용해 주므로 유리합니다. 아래 표가 그 균형점을 보여 줍니다.
피크 전 월 임금별로 얼마나 벌어지나요?
임금이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월 임금 300만~1,000만 원을 훑은 결과입니다. 삭감률 10%, 피크 4년, 근속 30년, DC 수익률 0%입니다.
계산 과정(월 500만 원 예시):
- DB = 500만 원 × (1 − 0.10) × 30년 = 450만 원 × 30 = 1억 3,500만 원
- DC = 500만 원 × 26년 + 450만 원 × 4년 = 1억 3,000만 원 + 1,800만 원 = 1억 4,800만 원
- 차액 = 1억 4,800만 원 − 1억 3,500만 원 = 1,300만 원
| 피크 전 월 임금 | DB 급여 (계산식) | DC 원금 (계산식) | DC − DB |
|---|---|---|---|
| 300만 원 | 270만×30 = 8,100만 원 | 300만×26+270만×4 = 8,880만 원 | 780만 원 |
| 400만 원 | 360만×30 = 1억 800만 원 | 400만×26+360만×4 = 1억 1,840만 원 | 1,040만 원 |
| 500만 원 | 450만×30 = 1억 3,500만 원 | 500만×26+450만×4 = 1억 4,800만 원 | 1,300만 원 |
| 600만 원 | 540만×30 = 1억 6,200만 원 | 600만×26+540만×4 = 1억 7,760만 원 | 1,560만 원 |
| 700만 원 | 630만×30 = 1억 8,900만 원 | 700만×26+630만×4 = 2억 720만 원 | 1,820만 원 |
| 800만 원 | 720만×30 = 2억 1,600만 원 | 800만×26+720만×4 = 2억 3,680만 원 | 2,080만 원 |
| 900만 원 | 810만×30 = 2억 4,300만 원 | 900만×26+810만×4 = 2억 6,640만 원 | 2,340만 원 |
| 1,000만 원 | 900만×30 = 2억 7,000만 원 | 1,000만×26+900만×4 = 2억 9,600만 원 | 2,600만 원 |
내 월 임금 줄을 찾으면 됩니다. 어느 구간이든 차액은 월 임금의 2.6배입니다. 30개월분(DB)이 27개월분으로, 29.6개월분(DC)이 되는 구조라서 비율이 같습니다.
삭감률과 피크 기간이 달라지면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임금이 일정할 때 차이는 “(30 − 피크 기간) × 삭감률 × 월 임금”입니다. 월 임금 500만 원, 근속 30년 기준으로 삭감률과 피크 기간을 교차한 DC − DB 차액입니다. 단위는 만 원이고 DC 수익률은 0%입니다.
계산 과정(삭감률 20%, 피크 3년): (30 − 3) × 0.20 × 500만 원 = 27 × 100만 원 = 2,700만 원
| 삭감률 \ 피크 기간 | 2년 | 3년 | 4년 | 5년 |
|---|---|---|---|---|
| 10% | 1,400 | 1,350 | 1,300 | 1,250 |
| 20% | 2,800 | 2,700 | 2,600 | 2,500 |
| 30% | 4,200 | 4,050 | 3,900 | 3,750 |
| 40% | 5,600 | 5,400 | 5,200 | 5,000 |
삭감률이 차액을 좌우하고, 피크 기간은 영향이 작습니다. 피크가 길수록 DC도 삭감 해가 늘어 차액이 오히려 줄기 때문입니다. 삭감률 0%(임금피크가 없는 경우)라면 차액은 0이고 두 제도는 같습니다.
임금이 계속 올랐다면 DC는 몇 % 수익을 내야 DB를 따라잡나요?
위 표는 피크 전 임금이 평평하다는 전제입니다. 현실에서는 임금이 올라, DC가 초기에 적게 쌓습니다. 그래서 임금상승률별로 “DC가 DB와 같아지려면 연 수익률이 얼마여야 하는가”를 역산했습니다. 피크 직전 월 임금을 F로 두고 개월분 단위로 비교합니다. 피크 시작 후에는 임금이 F의 90%로 4년간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계산 과정(임금상승률 3%):
- DB = 0.9F × 30 = 27F
- DC 원금 = 1.03^(t−1) 형태로 오른 26년치 합 38.55 + 피크 4년 × 1.8844 = 46.09 (최초 월 임금 기준) → F로 나누면 22.0F
- 수익률 r을 올려 가며 DC 적립금이 56.53(=27F)에 닿는 값을 찾으면 약 1.6%
| 피크 전 연 임금상승률 | DB 급여 | DC 원금(수익률 0%) | DC가 DB와 같아지는 연 수익률 |
|---|---|---|---|
| 0% | 27.0F | 29.6F | 약 −0.6% (손실이 나도 같음) |
| 1% | 27.0F | 26.6F | 약 0.1% |
| 2% | 27.0F | 24.1F | 약 0.8% |
| 3% | 27.0F | 22.0F | 약 1.6% |
| 4% | 27.0F | 20.2F | 약 2.3% |
월 임금이 500만 원인 사람이 연 3% 올라 F=500만 원이면 DB는 1억 3,500만 원, DC 원금은 약 1억 1,000만 원입니다. 이때 DC가 따라잡으려면 연 약 1.6%가 필요합니다. 이 수익률은 월 임금 크기와 무관합니다. 임금상승률과 수익률만의 함수입니다. 값은 손계산 근사치이므로 ±0.1%p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수익률은 가입 금융회사와 운용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고용노동부 안내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매년 금융회사별 수익률과 연간 총비용을 비교 공시하므로, 내 퇴직연금 사업자의 값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상품이나 수익률을 권하지 않습니다.
임금피크 직전에 DB에서 DC로 바꾸면 어떻게 되나요?
바꾸는 시점의 DB분을 그때 임금으로 확정해 준다면 피크 삭감이 소급되지 않습니다. 임금상승률 3% 가정에서 F 기준으로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선택 | 계산 | 결과(DC 수익률 0%) |
|---|---|---|
| 끝까지 DB | 0.9F × 30 | 27.0F |
| 처음부터 DC | 위 역산 | 22.0F |
| 피크 직전 전환(전환 시점 DB분을 F로 확정한다고 가정) | F × 26 + 0.9F × 4 | 29.6F |
월 500만 원이면 각각 1억 3,500만 원, 약 1억 1,000만 원, 1억 4,800만 원입니다. 다만 전환할 때 이미 쌓인 DB분을 어떤 임금으로 정산하는지, 노사 합의와 규약 변경 절차가 필요한지는 이 글이 받은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는 임금을 조정하고 정년을 연장·보장하는 제도를 시행하려는 경우를 다루는 조항이 있으나, 수집된 본문에서 앞뒤 맥락이 잘려 있어 어떤 효과가 있는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조문과 회사 규약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받은 뒤에 세금과 건강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퇴직연금은 고용노동부 안내대로 55세 이후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받습니다. 연금으로 받는 경우 국세청 안내의 원천징수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수령 연령 | 원천징수율(지방소득세 포함) | 계산 예 (연 1,350만 원 수령) |
|---|---|---|
| 70세 미만 | 5.5% | 1,350만 × 5.5% = 742,500원 |
| 70~79세 | 4.4% | 1,350만 × 4.4% = 594,000원 |
| 80세 이상 | 3.3% | 1,350만 × 3.3% = 445,500원 |
앞의 500만 원 사례를 10년 균등 수령(운용수익 0%)으로 단순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DB: 1억 3,500만 원 ÷ 120개월 = 월 112만 5,000원, 연 1,350만 원
- DC: 1억 4,800만 원 ÷ 120개월 = 월 약 123만 3,333원, 연 1,480만 원
- DC 70세 미만 원천징수: 1,480만 원 × 5.5% = 814,000원(월 약 67,833원)
국세청 안내는 사적연금 수령액이 연 1,5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와 분리과세(16.5%) 중 선택한다고 합니다. 위 DC 사례는 1,480만 원으로 문턱 바로 아래입니다. 수령 기간을 5년으로 줄이면 연 2,960만 원이 되어 문턱을 넘습니다. 단, 이 글은 퇴직소득에서 나온 연금액과 세액공제를 받은 납입분의 과세 구분, 일시금 수령 시 퇴직소득세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위 원천징수 계산은 안내 구간을 단순 적용한 것입니다.
추가 납입 때의 세액공제도 봐야 합니다. 국세청 안내는 연금저축 단독 한도를 600만 원, IRP를 합치면 900만 원으로 정하고,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로 적용합니다. 900만 원을 모두 넣은 최대 환급액은 16.5%일 때 148만 5,000원, 13.2%일 때 118만 8,000원입니다. 2022년 고용노동부 카드뉴스에는 연 700만 원으로 적혀 있으나 이는 당시 기준이므로 2026년에는 국세청 안내를 따릅니다. 공제 한도가 곧 환급액은 아닙니다.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은 연금 수령 시작으로 소득이 늘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은 공적연금을 소득의 50%만 반영하는 등 산정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사적연금의 반영 비율과 금액 기준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수령 전에 공단에 조회하십시오.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오해 1. “임금이 10% 깎이면 퇴직금도 10% 깎인다.” DB형에서만 맞습니다. DB는 30개월분이 27개월분으로 10% 줄지만, DC는 30개월분이 29.6개월분으로 약 1.33%만 줄어듭니다. 500만 원 기준 1,500만 원과 200만 원의 차이입니다.
오해 2. “DC는 직접 굴리니까 무조건 DB보다 낫다.” 임금이 연 3% 올랐다면 DC는 연 약 1.6% 이상을 내야 DB와 같아집니다. 반대로 임금이 오르지 않았다면 −0.6%까지 손실이 나도 같습니다. 임금 궤적이 수익률 문턱을 정합니다.
오해 3. “임금피크 기간이 길수록 DC 손해가 커진다.” 교차표에서 보듯 피크가 5년이면 차액이 4년일 때(1,300만 원)보다 줄어든 1,250만 원입니다. 삭감된 해가 늘면 DC도 같이 줄기 때문에, 격차를 키우는 것은 기간이 아니라 삭감률입니다.
이 계산이 맞지 않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 DB 산식이 다른 경우: 회사 규약이 퇴직 직전 평균임금이 아닌 다른 기준(누진율, 피크 전 임금 고정 등)을 쓰면 DB 값은 달라집니다. 임금피크 시 기준임금을 피크 전 수준으로 보전하는 규약도 있을 수 있습니다.
- 평균임금 구성이 다른 경우: DB의 평균임금과 DC의 “연간 임금총액”에 포함되는 수당·상여 범위가 다르면 두 값이 어긋납니다. 이 글은 둘을 같다고 단순화했습니다.
- 임금이 단계적으로 줄거나 피크 후 인상이 있는 경우: 이 글은 피크 기간 동안 일정한 삭감 수준을 가정했습니다.
- DC 수익률이 매년 다른 경우: 실제 수익률은 해마다 변하고 수수료도 있습니다. 역산표는 매년 같은 수익률의 근사치입니다.
- 중간정산·전환·일부 인출이 있었던 경우: 이미 정산된 기간은 계산에서 빠집니다. 가입 기간 중 제도 전환 이력이 있으면 합산 방식이 달라집니다.
- 사업장이 도산하거나 적립금이 부족한 경우: DB형은 적립금 범위 안에서 지급되는 조항이 있어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 방법과 한계
이 글의 숫자는 가정에 기반한 추정입니다. 내 실제 DB 산식과 적립 현황은 회사 퇴직연금 규약과 가입 금융회사에서, DC 수익률과 비용은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의 비교공시에서 확인하십시오. 퇴직금 단순 계산은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계산기를 쓸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예상액은 국민연금공단 ‘내 연금 알아보기’로 확인합니다. 공적연금과 퇴직연금은 별개 제도이므로 합산해 판단하십시오. 이 글은 특정 제도 선택이나 금융상품을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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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임금피크제가 되면 DB형 퇴직금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 DB 급여를 퇴직 직전 월 평균임금×근속연수로 가정하면 삭감률만큼 전체가 줄어듭니다. 월 500만 원·30년·10% 삭감이면 1억 5,000만 원이 1억 3,500만 원이 되어 1,500만 원 감소합니다.
- 임금피크제에서는 DC형이 DB형보다 유리한가요?
- 피크 전 임금이 오르지 않았다면 그렇습니다. 월 500만 원·30년·10% 삭감 가정에서 DC 원금이 1,300만 원 많습니다. 임금이 연 3% 올랐다면 DC가 연 약 1.6% 수익을 내야 DB와 같아집니다.
- DC형은 임금피크 때 퇴직금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 삭감된 해의 부담금만 줄어듭니다. 마지막 4년 임금이 10% 삭감되면 30년 합계는 30개월분에서 29.6개월분으로 약 1.33% 감소합니다. 이미 쌓인 적립금은 그대로입니다.
- DC 적립금은 몇 살부터 연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 고용노동부 안내에 따르면 퇴직연금은 55세 이후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받습니다. 연금으로 받으면 70세 미만 5.5%, 70~79세 4.4%, 80세 이상 3.3%가 원천징수됩니다.
- DB에서 DC로 바꾸면 임금피크 손해를 피할 수 있나요?
- 전환 시점 DB분을 그때의 임금으로 확정해 주는 규약이라면 피크 삭감이 소급되지 않습니다. 다만 전환 정산 방식은 회사 규약과 노사 합의에 달려 있어 이 글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처 — 2026년 10월 10일 확인
제도·요율·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당 글의 기준 날짜와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실제 신청·계약 전에는 원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과 계산 방법.